맥도날드 해피밀 북 1월 구성 정리, 실물 후기와 아이 반응

맥도날드 해피밀 북 1월 구성 정리, 실물 후기와 아이 반응을 정리해 봤습니다.
해피밀 하면 보통 장난감을 떠올리지만, 요즘은 장난감 대신 책을 선택할 수 있는 리틀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이번 1월 구성은 어떤 책인지, 실제로 받아본 실물 느낌과 아이 반응까지 부모 입장에서 솔직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해피밀 장난감이 궁금하다면? 이번 시리즈에서 4개중에 1번과 4번을 구매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 2026년 1월 맥도날드 해피밀 크레욜라 후기 보러가기 ( click)

맥도날드 해피밀 북이란?

해피밀 리틀북은 장난감 대신 아이들이 직접 읽을 수 있는 소형 도서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1월 리틀북은 ‘리틀 피플 빅 드림즈(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로, 아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인물 이야기 책이에요.

  • 장난감 대신 책 선택 가능
  • 해피밀 구매 시 추가 비용 없음
  • 매달 구성 도서가 바뀌는 월별 프로그램

부모 입장에서는 “이번 달은 장난감보다 책이 더 낫겠다” 싶은 달에 선택하기 좋은 옵션입니다. 매달 새로운 장난감과 책이 있으니, 맥도날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해피밀 북 개봉기 (실물 후기)

해피밀 메뉴를 주문하고 리틀북을 선택하면, 별도 포장된 책 1권이 함께 제공됩니다. 크기는 아이 손에 딱 맞는 소형 사이즈로,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 없는 정도예요.

실물에서 느껴진 포인트

  • 표지: 컬러감이 선명하고 아이 시선을 잘 끄는 디자인
  • 종이 재질: 너무 얇지 않아 쉽게 찢어지지 않음
  • 분량: 한 번에 끝까지 읽기 좋은 분량
  • 글밥: 유아~초등 저학년까지 무리 없는 수준

장난감처럼 즉각적인 반응은 아니지만, “이게 뭐야?” 하고 먼저 넘겨보게 만드는 정도의 흡인력은 충분한거 같습니다. 매달 나오는 책중에서 관심있는달에는 지금처럼 사주기도 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 구성은 어떤 느낌일까?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북 1월 책 내용 구성 우주 탐험 이야기 내지 그림
우주와 꿈을 주제로 구성된 해피밀 북 내지 일러스트 장면

이번 1월 리틀북은 꿈·도전·우주 탐험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설명이 길지 않고,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라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 한 페이지에 정보가 과하지 않음
  •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움
  • 그림 비중이 높아 혼자서도 넘겨보는 책

잠자기 전 1권 읽어주기용으로도 괜찮고, 낮에 아이가 혼자 펼쳐보기에도 무난한 구성입니다. 책을 사면 햄버거를 준다는 것처럼 햄버거 보다 더 관심이 높은 해피밀 메뉴입니다.

아이 반응은 어땠을까?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북 1월 활동 페이지 미로 색칠 접기 아이 놀이 반응
미로 찾기와 종이접기 등 놀이 요소가 포함된 해피밀 북 페이지

본인이 관심있는 제목이라 처음부터 엄청 사가지고 오길 기다렸습니다. 식사 후 바로 펼쳐보고, 그림을 하나씩 짚어보며 질문을 하더라고요.

✔ 실제 반응 요약

  • 첫 반응: “이건 뭐야?” 하고 관심은 있음
  • 반복 여부: 하루에 2~3번 다시 펼쳐봄
  • 집중 시간: 짧지만 끝까지 보는 편
  • 장난감과 비교: 가끔 가지고 노는 건 장난감, 재미있어하면서 모으는 재미가 있는 해피밀 북

장난감처럼 강한 자극은 아니지만, 조용히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역할은 충분히 했습니다.

해피밀 장난감 대신 리틀북, 선택할 만할까?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북 1월 QR코드 연동 활동 페이지 장난감 대신 선택 후기
QR코드를 스캔해 로켓을 발사하는 해피밀 리틀북 체험형 페이지

정리하면 이런 기준으로 선택하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엔 리틀북 추천

  • 장난감이 집에 이미 많은 경우
  • 식사 후 차분한 활동을 원할 때
  •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노출시키고 싶을 때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북 1월 QR코드 스캔 후 모바일 게임 화면
리틀북 QR코드를 스캔하면 간단한 미니 게임을 바로 즐길 수 있다

이번 1월 해피밀은 ‘Little People, BIG DREAMS’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었고, 수학자·운동선수·화가·작곡가 등 아이들이 꿈을 상상해볼 수 있는 직업 콘셉트 게임이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QR을 찍자마자 바로 웹페이지로 연결돼서 별도 앱 설치 없이 바로 실행되는 점이 가장 편했습니다.

장난감처럼 오래 몰입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책 → 활동 →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은 리틀북만의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QR바로바기 (모바일에서만 접속됩니다)

이런 경우엔 장난감 추천

  •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 즉각적인 반응과 놀이 시간이 필요한 경우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매달 무조건 리틀북보다는,
👉 “이번 달 구성 괜찮다” 싶을 때 선택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마무리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북 1월 구성은 장난감만큼의 화려함은 없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지였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싶다면, 한 번쯤 선택해볼 만한 해피밀 옵션이에요.

다음 달 구성도 확인해보고, 괜찮다면 또 선택해볼 생각입니다. 2월달을 또 기다려보겠습니다.

맥도날드 해피밀 11월 북, 펫 월드 시리즈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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